Transmission-da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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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https://www.transmissionbt.com/

트랜스미션은 리눅스계의 비트토렌트이다. 트랜스미션은 우분투의 버젼에 따라서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있을수도 있다. 그중에 하나인 Transmission-daemon은 사실은 클라이언트지만, WEB-Interface를 지원하여 웹브라이져를 통한 원격으로 조종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NAS나 서버에 적합하다.


설치[편집]

apt를 이용해서 간단히 설치해준다.

user@ubuntu-korea ~ $  sudo apt-get install transmission-daemon

설정[편집]

기본적으로 설정에 /etc/transmission-daemon/settings.json파일을 이용한다. 여러가지 설정이 가능하다. 포트번호나 계정과 비밀번호, 연결수등을 설정할수 있다. 여기서는 복잡한 설정보다 기본적으로 사용이 필요한 설정들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아래는 기본설정에서 수정되거나 중요한 설정들을 보여준다.

주의: settings.json 파일을 편집할 때는 데몬을 종료한 후 편집해야 한다!

user@ubuntu-korea ~ $  sudo vi /etc/transmission-daemon/settings.json


    "bind-address-ipv4": "0.0.0.0",            #바인드 ip주소이다. 
    "download-dir": "/down",                    #다운로드 디렉토리이다.
    "rpc-bind-address": "0.0.0.0",             #WEB-Interface으로 접근가능한 주소이다. 0.0.0.0는 모두 접속가능하다. 
    "rpc-authentication-required": true,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지 설정이다 false로 설정할시에 그냥 접속할수있다.
    "rpc-enabled": true,                           #당연하지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게 활성화가 필요하다.
    "rpc-password": "passwd",                 #비밀번호 접속계정의 비밀번호다. 설정후에 다시보면 난수로 되어있다.
    "rpc-username": "user",                    #접속계정 이름이다.
    "rpc-whitelist": "*.*.*.*",                 #whitelist...
    "rpc-port": 9091,                             #원격으로 접속하는 WEB-Interface의 포트번호이다.

서버가동[편집]

데몬의 가동에 /etc/init.d/ 보다 service를 이용하자. 완료가 된다면, 서버의 주소와 포트번호를 웹브라우져에 입력해주자 보여줬던 설정같은 경우에 서버의 주소가 192.168.1.100이라면 192.168.1.100:9091이 된다.

user@ubuntu-korea ~ $  sudo sudo service transmission-daemon restart

이외[편집]

설정 초기화 증상[편집]

버그인지 알수없으나, 설정을 저장하고 재시작을 했을때 초기화 되는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다. 이럴때는 restart대신에 reload를 해주자

user@ubuntu-korea ~ $  sudo sudo service transmission-daemon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