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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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GNOME Project[1]에서 관리하는 G(NOME) Part(ition)Ed(itor)[2]다. 호랑이 담배먹다 목에 걸려 죽고 났을 때 쯤 시절부터 리눅스계의 파티션 매직으로 이미 소문이 나 있었다. 처음엔 간간히 삑사리가 있었지만 최근엔 이정도면 뭐(...)

한글화는 그놈 코리아에서 전담하고 있다(런치패드에서 손대지 말고 그놈 Damned Lies에서 직접 할 것.).

지원 항목[편집]

공간 분할 작업[편집]

  • 공간 만들기/삭제
  • 크기 줄이기/옮기기
  • 검사
  • 레이블 지정/수정/삭제
  • UUID 지정
  • 설정 복사/붙여넣기

파일 시스템[편집]

  • btrfs
  • ext2(obsolete) / ext3(obsolete) / ext4
  • fat16(obsolete) / fat32
  • hfs / hfs+
  • linux-swap
  • lvm2 pv
  • nilfs2
  • ntfs
  • reiserfs(obsolete) / reiser4
  • ufs
  • xfs

받기[편집]

다음 명령을 치거나

user@ubuntu-korea ~ $  apt-get install gparted

눌러라.

권장 대안[편집]

어차피 파티션 편집을 제대로 하려면 우분투 부팅으로는 뭐 할 수 있는게 없다. 특히나 드라이브를 하나 달아놓은 환경이거나 파티션을 우분투 표준(스왑+루트)으로 나누었을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GParted 프로젝트에서는 웬만하면 라이브 이미지를 직접 받아서 작업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우분투의 전신인 데비안 기반인데다, 인터페이스도 단순하니 거부감은 없을거다. 라이브 이미지를 받아서 써보면 알겠지만 라이브 이미지에서 할 만 한거라고는 파티션 편집밖에 없다[3].

사용법[편집]

  • 주 1 : 도쿠 위키에서 이전함.
  • 주 2 : 오래된 버전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지금과는 인터페이스의 구성이 다를 수 있다. 주의!
  • 주 3 : 어차피 한글화를 잘 해놔도 GParted 라이브 이미지를 받아서 실행하면 영문으로 나온다. 파티션을 다룰 때,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모르면" 멈추고 질문부터 하는게 현명하다. USE AT YOUR OWN RISK.

Gparted.png

오른편의 붉은 표시를 한 부분에서 블록 장치를 선택한 후, 파티션을 지지고 볶고, 상단의 체크 아이콘(왼편 붉은 표시)을 눌러 저장하면 된다. 물론. 당연히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하고 라이브이미지를 쓰고 있었다면 이미지를 빼야 한다.

참고 자료[편집]

  1. The GNOME Project
  2. GNOME Partition Editor
  3.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모리 진단 도구처럼 공시디를 낭비할 정도의 허접한 용량/기능을 갖추고 있는건 아니니까 괜찮다(?)